공식을 깬 소녀시대

‘미스터 미스터’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희수가 이미 2000만을 돌파했으며 ‘엠카운트다운’ 에 한 첫 컴백 무대의 유튜브 조희수가 200만을 넘고 ‘좋아요’를 누른 사람이 대다수다.

이를 통해 소녀시대는 첫 컴백 무대에 처음으로 전과 아주 다른 중성적인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줬지만 아직 사랑을 많이 받은 것을 알 수 있다. ‘엠카운트다운’ 무대의 비디오 댓글을 보면 많은 사람은 소녀시대가 섹시미와 중성미를 동시에 뽐냈다고 하고 노출한 옷을 안 입 어도 섹시하다고 말했다. 소녀시대는 섹시해 보이려고 해도 꼭 노출 있는 옷을 입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는 주장을 한 것 같다. 정장과 같은 중성스러운 옷을 입으면 몸을 노출하지 않고 남성의 시선을 당하지 않았다. 그래도 섹시미를 풍길 수 있어서 여성 팬들이 좋다고 생각한다. 또한, 중성적인 옷을 입으면 독립하고 강해 보여서 특히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.

이 번에 매니쉬 콘셉트를 쓴 소녀시대가 고정한 이미지에 갇히지 않려는 의지를 볼 수 있 다. 뮤직비디오의 어떤 장면에만 중성적인 모습으로 나오지만 전의 뮤직비디오와 아주 다르기 때문에 이것이 소녀시대의 새로운 신도라고 할 수 있다. 또, 그들이 관습을 깬다고 할 수 있다. 소녀시대는 방송 부대에서 기존의 걸 그룹들이 차용하고 있는 섹시 콘셉트를 던 지고 이들과 차별화를 두었다가 결국 성공적으로 공식을 깼다.

 

 

 

 

Advertisements

Leave a Reply

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:

WordPress.com Logo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.com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Twitter picture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Facebook photo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Google+ photo

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+ account. Log Out / Change )

Connecting to %s